나의 어려움

morning Reflections and Divine Love

by 싸비

2025-07-25

새벽 5:14

눈이 떠지고 화장실에 다녀와 어제 맞춰놓은 알람을 끄기 위해 앱을 켰다. 5:15에 맞춰놓은 알람부터 꺼내려갔다. 새벽기도를 포기하고 다시 잠자리에 드는 나의 마음은 편하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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