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가꾸기
중간에 폰 바꾸면서 게임 센터 로그인을 안 해서 새로 시작한 것까지 10년 한 것 같다. 꿈의 정원인데 나는 정원 가꾸기라고 부른다. 이 게임이 좋은 이유는 무료로 하거나 친구가 없을 때 하트 개수가 적어서 중독될 염려가 없다. 하루 한 번 한 시간을 줄 때 이용하는데 하다가 졸거나, 잠들거나, 어려운 판이어서 못 깨기 때문에 중독되지 않는다. 나는 게임을 좋아하기 때문에 중독 요소가 있으면 하지 않는다. 그리고 언젠가 나만의 현실 정원을 가꾸고 싶다.
기쁜 이유는 1시간 플레이를 할 수 있어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또는 자기 전에 하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