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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되지 않은 서랍 속의 시
짧은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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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진 텔로미어
Jul 8. 2025
오답
기억이
네 이름을 잘못 쓰고 있었다.
그 오답을
아무도 고치지 않길 바랬다.
틀린 채로 부르는 게
어쩐지 덜 아플 거 같아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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