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로운 경험 추가하기
2026년 첫 번째 새로운 경험은
서울시민대학에 강의 신청하고 다녀오기였어요.
작년에 이런 장소가 있다는 것은 알았는데 시기를 놓쳐서 가보지 못했거든요.
처음 가 보는 위치, 궁금했던 기관, 모르는 사람들 속에서 관심 가는 내용을 같이 공감하며 듣는 강의는 꽤 색다르고 즐거운 경험이었답니다.
오늘은 '위고비'와 '마운자로'에 관련 도움 되는 지식을 많이 얻고 왔어요.
사실 수업참여 전까지만 해도 '온라인 검색으로 충분히 관련 지식은 얻을 수 있을 텐데' 하며 어설픈 생각을 했답니다.ㅎㅎ
하지만 수업시작 30분 만에 현직 약사님께서 애정 담아 전하는 진정성 있는 전달과 온라인 정보는 엄청난 차이가 있겠구나 깨달았어요.
새삼 오늘도 느껴요.
사람은 매일매일 배워야 한다는 것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