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2025년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지수 – 대한민국 요약
• 대한민국 종합 순위: 세계 20위(전년과 동일), 아시아 4위(3년 연속)
※ 문서 내 Asia Pacific(아태) 지표는 5위로 표기.
• 연간 생태계 성장률: +23.7%
• 주요 지표(2024년): 총 투자액 59억 달러, 유니콘 13개, 10억 달러 이상 엑싯 8건(2015~), YC 출신 스타트업 8개
• 강한 산업: Social & Leisure 글로벌 11위
Country Insights 핵심
• 동아시아에서는 3위로 하락(일본 급상승). 한국-일본 간 격차가 2024년 대비 2배 수준으로 확대.
• 상위 1,000대 도시에 한국 도시가 9개 포함되며, 6개 도시가 올해 첫 진입 전국적 모멘텀 강화.
• 서울 집중도 심화: 서울 총점이 대전의 44배 이상으로 격차가 더 벌어짐.
• 한국의 총점 성장률은 **약 24%**로, 일본(35%+)·중국(45%+)보다는 낮은 편.
City Insights & 순위
• 서울: 사상 처음 글로벌 TOP 20 진입(20위, 1). 아시아 9위(2년 연속), 동아시아 5위 유지. 상위 20개 도시 중에서도 성장률 30%+로 높은 편. Social & Leisure 글로벌 8위.
• 대전: 2021년 이후 처음으로 부산 추월, 국내 2위. **생태계 성장률 +58%**로 상위 3개 도시 중 가장 높음.
• 부산: 성장 둔화(+0.7%), 국내 3위로 하락.
• 새롭게 부상: 울산, 제주, 강릉, 포항, 청주가 신규 진입. 대구(361), **광주(384)**는 급상승(광주 +216.7%, 대구 +196.6%).
Startup Ecosystem Overview 요점
강점
• 글로벌 대기업 기반(삼성, LG 등)과 제조·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역량이 탄탄.
• 대기업의 스타트업 지원: 예) Samsung C-Lab Outside(광주), 반도체 초대형 단지 건설 계획(향후 20년).
• 글로벌 기업의 존재감: Google Campus 등.
• 칩 시장에서 Canon이 합리적 가격 해법을 제시하며 ASML 독점구도에 도전.
정책·지원 인프라
• Comprehensive Startup Korea Plan:
•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
• 해외 스타트업의 한국 유치
• 대기업-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 촉진
• 2027년까지 유니콘 5개 추가 창출 목표
• Second Chance Startup(창업 재도전 프로그램, KISED): 인큐베이팅·멘토링으로 실패비용 완화.
• 규제 샌드박스: 초기 기업의 법적 리스크 경감.
• 모태펀드(오랜 기간 운영): 생태계의 핵심 축. 2025년 1분기 1조 원(약 6.8억 달러) 즉시 집행 계획으로 벤처투자시장 활성화 추진.
• Invest KOREA: 해외투자자 연계, 마켓 진입 지원.
• 외국인 창업자 친화 정책: OASIS 비자, 디지털 노마드 비자, K-Startup Challenge(4개월 액셀) 등.
지역 거점
• 서울·부산 중심으로 강한 허브 형성(서울시·부산시, SBA·부산경제진흥원 등 로컬 기관의 백업). 국제 인지도 상승.
과제
• 안정적 양질의 일자리가 많은 기업문화가 창업 리스크 감수를 저해.
• 글로벌 빅테크급 지속적 영향력을 지닌 스타트업 ‘대형 성공 사례’가 아직 부족 생태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려면 기업가정신 확산과 창업 선택 인구 확대가 관건.
주목 스타트업/챔피언(모두 서울·유니콘)
• 무신사(SB Score 776), 토스(772), 컬리(717), 직방(631), 메가존클라우드(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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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점
1. 정책 자금(모태펀드·1조 원 집행)과 외국인 친화 비자가 2025년 투자 회복의 주요 모멘텀.
2. 수도권 편중 완화와 지방 대도시(대전·대구·광주) 역동성 유지가 국가 점수 제고의 포인트.
3. 글로벌 확장형 스타트업(특히 Social & Leisure, 바이오텍)의 스케일업 사례 축적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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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tartupBlink, Global Startup Ecosystem Index 2025 – South Korea 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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