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DPP는 디지털 제품 여권(Digital Product Passport)의 약자로, 제품의 원자재 출처, 생산 과정, 탄소 배출량, 재활용 방법 등 수명 주기 전반에 걸친 지속 가능성 정보를 담은 디지털 기록입니다. 이는 소비자가 제품의 진위와 이력을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게 하고, 유럽연합(EU) 등에서 순환경제를 구축하기 위해 의무화하는 제도입니다.
주요 특징
제품 수명 주기 정보: 제품의 원자재, 제조, 유통, 사용, 폐기 및 재활용에 이르는 모든 단계의 정보를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지속 가능성 정보: 탄소 배출량, 내구성, 재료 구성 등 제품의 친환경성을 평가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포함합니다.
투명성 및 추적성: QR코드 등 고유 식별자를 통해 제품의 전 과정을 투명하게 추적하고 소비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합니다.
순환경제 구축: 수명이 다한 제품이라도 재활용 및 재사용이 가능한 부품과 폐기할 부품을 구분하여 자원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적용 및 전망
단계적 도입: EU는 2026년부터 배터리, 섬유, 철강, 전자 제품 등 특정 제품부터 DPP 제도를 순차적으로 적용할 예정입니다.
EU 수출 기업의 의무: EU에 수출하는 기업은 이 제도에 맞춰 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산업 표준화: 명품 산업을 시작으로 점차 모든 제품군으로 확대되어 새로운 산업 표준으로 자리 잡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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