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1학기
wbc 한국 대표팀이 도미니카를 상대로 0대 10, 7회 콜드게임 패배를 당했다. 어차피 불가능했던 싸움이었다. 이에 반해 메르세데스 조지 러셀은 중국 그랑프리 스프린트를 1위로 마무리했다. 8강에 가지도 못한 차이니즈 타이베이가 자꾸 한국을 조롱해서 기분이 안 좋았다. 지난번에 대만 여행 이후로 대만을 좋아했는데 wbc 동안 조별딱 얘네가 너무 입을 털어서 이젠 싫어한다.
슬슬 루틴의 윤곽이 잡혀간다. 언매는 마더텅, 확통은 고쟁이, 영어는 Jay쌤, 생윤도 마더텅. 금요일에 생윤 마더텅을 사러 이충문고에 갔다가 언매 마더텅만 사고 나왔었다.
오늘 화이트데이란다. 화이트데이인 것도 몰랐다.
중국 그랑프리 퀄리파잉에서 메르세데스가 또 원투피니시를 했다. 이번엔 키미가 폴포지션이다. 멋있다. 메르세데스 왕조가 다시 올 거다.
[31. 내가 닮고 싶은 엄마의 모습은 어떤 모습이야?]
교사 경력이 27년이다. 나도 무언가 한 가지 분야에 오래 머물면서 전문적인 모습을 보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