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강삼영의 글쓰기

by 강삼영

노을


지기 싫은데

어쩔 수 없지요


탁, 내려놓고

낮술 한잔 했습니다.


이제 넘어갑니다.

내일 뵙지요.

keyword
작가의 이전글달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