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에게 해주고 싶은 말

by 달빛소년

[많은 직장인들이 겪는 어려움 ‘상사’]


회사의 정년이 길어지면서 세대 갈등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상사로 인한 스트레스는 많은 직장인들이 겪는 어려움 중 하나죠. 저는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들에게 다음과 같은 조언을 드리고 싶네요. 물론, 저 또한 회사에서 스트레스가 존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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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입장 이해하기? 내가 그걸 알아줘야 해?]


상사와의 갈등을 줄이기 위해서는 싫어도 그들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상한 행동을 하거나 이상한 결정을 하는 상사도 반드시 그들만의 이유가 있습니다. 그걸 이해하면 감정적인 부담을 조금 덜 수 있습니다.


상사도 성과 압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상사도 윗선이나 경영진으로부터 성과에 대한 압박을 받습니다. 회사의 목표나 실적을 달성해야 한다는 부담이 크기 때문에, 이를 직원들에게 강하게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저기서 뺨을 맞고 직원들에게 화풀이 하지 않는 상사도 있는 반면에 저기서 뺨을 맞고 직원들에게 몽둥이를 드는 상사도 있습니다.


대다수의 직장인을 일을 책임감있게 하지만 일을 못하는 팀원이 있다면 미쳐버립니다. 팀 전체의 성과와 업무 진행 상황에 대한 책임이 상사에게 있기 때문에, 실수나 지연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책임감으로 인해 본인이 잘못될 수 있어서 사실은 마음속으로 조마조마 할 수 있습니다. 팀원 관리, 일정 조율, 업무 분배 등 여러 가지 관리 업무를 동시에 수행해야 해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로 인해 직원들에게 여유롭게 대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상사마다 다른 리더십 스타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리더십의 차이라고 해두죠. 어떤 사람은 권위적인 태도를 선호할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은 세밀한 관리(마이크로매니징)를 하려 할 수도 있습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하는 이유가 이겁니다. 상사도 자신의 위치를 지키기 위해 경쟁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불안감이 커지면서 직원들에게 더 엄격하게 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 업무 외적의 개인적인 스트레스 예를 들면 가족 문제, 건강 문제가 업무에 영향을 줄 수도 있죠.


[선을 넘으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라]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는 감정을 억누르기보다는 적절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드럽게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면 오해를 줄이고 상호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직장인이 갈등을 무서워하고 불이익이 올까봐 말을 못하고 본인을 희생하면서 속으로 끙끙앓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사는 절대 모릅니다. 그리고 말을 안하면 정말 만만한 사람으로 보면서 하나도 힘들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취미 생활로 스트레스를 해소해라]


업무 외 시간에 자신이 즐길 수 있는 취미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정신적인 휴식을 제공하고 삶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저의 경우에는 글쓰기, 독서, 음악, 요리, 넷플릭스 보기 등등 다양한 취미로 강제적으로 회사 생각을 멈추려고 노력합니다.


[긍정적인 마인드 유지하기]


사와의 갈등을 성장의 기회로 삼고, 이를 통해 자신의 역량을 강화하려는 긍정적인 태도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접근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업무 만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회사는 돈을 벌러 가는 곳이죠. 그 돈은 당신이 성장하는 자양분이 될겁니다. 당신의 꿈이 파이어족이라고 해도 회사는 그 정류장에 들어오는 기차와 같이 인생의 중간 지점 정도 될겁니다.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 것도 좋습니다. 직장 내 스트레스 관리에 대한 전문가의 조언을 참고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P.S. 마지막으로 당신 스스로를 자책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뭐 사람사이의 갈등은 건강한 관계를 위한 과정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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