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체육 선생님이 되고 싶어
체육교육대학원 진학조건을 알아보고
어렵지 않게 갖췄어요
지금은 입학에 성공해 재학 중이고
일하면서 정교사 2급을 취득하기 위해
열심히 학습하고 있습니다!
결국엔 제가 임용고시에 합격해야
선생님이 되어 학교에서 일할 수 있는데
그날을 기약하며 열심히 하고 있지만
지금의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네요
업무와 병행하기 때문에
야간 수업에 참여하기 위해
시간 배분을 잘 해야 하는데요
진학조건을 갖출 때는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엄청 편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그 이야기를 토대로
체육교육대학원에 가고 싶은 분들을 위해
글을 써보려고 해요
교사에 뜻이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저도 그랬거든요
제가 이걸 도전한 이유는
어릴 때 체대 입시를 준비했었어요
운동을 좋아해서
고1 때부터 열심히 했고
실기는 괜찮았는데
학문에 소질이 없더라고요
그런데 지금은 그때보다 성장하기도 했고
자격증 준비하면서 공부해 보니
약간 느낌을 깨달았어요
의지만 가지면 잘 할 수 있겠다고 생각해
원하는 진로로 도전해 보기로 했었죠
일단 먼저 입시부터 준비해야
되는 줄 알았어요
모의고사를 슬쩍 봤는데
기억나는 게 거의 없더라고요
결심한 당시의 자신감은 온데간데없고,
잘 할 수 있을까라는
부정적 사고가 머릿속을 채우기
시작할 때!
인터넷에 보니 꼭 사범대를 가지 않아도
관련 학과에 입학해서
교직 과목을 이수하는 방법도 있었고
체육교육대학원 진학조건을 갖추고
석사를 취득해도 정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대학원 가는 것은
온라인으로 조건을 갖출 수 있어서
수월하다는 말이 많아
자세히 알아보게 되었죠
인터넷에서 알게 된
멘토쌤을 통해 들은 내용은
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온라인 대학과정을 통해
체육학 학위를 취득할 수 있고
그걸 통해 체육교육대학원에
갈 수 있다는 내용인데
수능을 다시 공부하는 것과
학교에 입학할 수 있는 확률 등을 고려해
더 나은 방법을 비교해 보았어요
일단 평생교육제도의 정보가 많이 없어
그걸 찾는 것이 우선이었죠
진입 방식은 까다롭지 않았어요
고졸 이상의 학력이면
까다로운 조건 없이
누구나 학습할 수 있었고
입시가 필요 없이
체육교육대학원 진학조건을 갖추기 위한
강의를 바로 수강할 수 있었죠
이건 학교처럼 학기별 커리큘럼이 정해져
학년이 올라야 졸업할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니에요
원하는 강의를 자유롭게 수강하고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여 학점을 이수해
일정하게 정해진 학위요건을
달성하는 거였죠
이수 제한이 있는 강의를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학습과
자격이 있어서
기간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는데요
고졸에서 4년제 학위를 얻으려면
4년이 걸리지만
절반 가까이 줄일 수 있어서
대학원에서 석사를 취득하는 과정까지
5년이면 되더라고요
생각해 보면 재수하는 기간도 고려했을 때
적으면 적었지 더 오래 걸리는 과정이
아니었어요
오히려 이 방향이 더 안전하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해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선생님과 함께
체육교육대학원 진학조건을 갖추기 위한
계획을 설계했습니다
일단 무조건 체육학 학위가 필요했어요
관련 전공으로 학사가 있어야
교육대학원에 지원할 수 있는데요
학위요건은 140점으로
전공, 교양, 일반으로
이수 구분이 있었죠
체육은 아무래도 실기, 실습이 많은
전공이라 모든 전공 점수를
온라인 수업으로 채울 수 없었어요
오프라인으로 전문학교에서
시간제로 수강하거나
관련 자격증으로 대체하는
방법이 있었는데요
전자는 시간과 학비가 너무 많이
소요되어 면허 취득을 준비했습니다
스포츠경영관리사라는 라이선스고
그렇게 어렵지 않았는데
많은 점수를 얻을 수 있어 좋았어요
물론 체육교육대학원에 진학하여
교사가 되는 데에
그다지 큰 도움을 주진 않지만
오프라인 강의를 대체한 것으로
만족스러웠죠
온라인으로는 체육사,
운동역학 등을 이론 과목을 수강했어요
교수님과 퀄리티가 괜찮았는데
공부해 두시면
대학원에서 연구계획서나 레포트를
쓰는 것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이젠 체육교육대학원 진학조건의
일반, 교양 점수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채우면 되는데
일단 저는 고졸이라
활용할 전적대가 없었어요
만약 이전에 학교를
다니신 분이 있다면
선생님께 활용 방법을
물어보시면 될 것 같고
두 번째는 고시되어 있는
국가 자격증을 취득해
점수로 사용하는 거예요
기술 자격과 공인 자격까지
모두 합하면 거의 800개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일단 스포츠경영관리사와
일반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을 하나 취득했는데
많은 분들도 거의 필수적으로
공부하신다고 하더라고요
한 달 정도 공부해서
한 학기를 줄일 수 있는 효과라
그런 것 같았어요
또 독학사라는 단계별 시험으로
점수를 얻을 수 있는데요
모든 단계를 합격하면
검정고시처럼 학사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여러 과목으로 나누어져 있고
응시해 합격하면
각 4~5점씩 받을 수 있었습니다
1, 2단계는 난이도가 쉽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학습하고 계신다고 해요
저도 1단계 5과목에 응시했고
20점을 받을 수 있었죠
온라인 수업은
총 15주로 진행되고
대학과 마찬가지로
여러 항목으로 평가받았어요
실시간 수업이 아니라서
일과 병행하는 것에
큰 영향을 받지 않았고
시, 공간에 제약받지 않아
높은 점수를 받는 데에 어렵지 않았죠
평점을 좋게 가져가는 것은
체육교육대학원에
유리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중요한 요소에요!
쌤이 교육 공간 밖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여러 가지로 도움을 주셨어요
노하우나 자료 찾는 데에 필요한
정보 등을 알려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커요
그렇게 체육교육대학원 진학조건의
140점을 다 모았다면
여러 행정적인 절차를 거치고
접수하면 되는데요!
준비해야 되는 건
학업계획서와 면접이에요
쌤과 함께 합격하신 분들이 많아서
가지고 계신 팁이 많았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셔서
너무 좋았답니다
이렇게 학교를 잘 다니고 있는
제 경험담이 끝나게 되는데
여러분도 어렵지 않게
따라오실 수 있어요!
이 글을 바탕으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며
이만 마무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