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와 오해

by 김재호


이(2)해(解)


너의 해석과 나의 해석

그 정도 차이는 극복가능하다.


완벽하지는 않아도

비슷한 척도 할 수 있고

서로 다르다는 정도에서 합의가 된다.


싸우는 사자.png 오해 (출처 : 김재호 With DALL E)


오(5)해(解)


너의 해석과 나의 해석

그리고 세 가지 추가된 다른 해석.


양 끝단에 첨예하게 자리 잡은 두 해석과

상상 속 해석까지.

서로 틀렸다며 말다툼으로 끝나면 그나마 다행이다.

매거진의 이전글울퉁불퉁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