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2)해(解)
너의 해석과 나의 해석
그 정도 차이는 극복가능하다.
완벽하지는 않아도
비슷한 척도 할 수 있고
서로 다르다는 정도에서 합의가 된다.
오(5)해(解)
그리고 세 가지 추가된 다른 해석.
양 끝단에 첨예하게 자리 잡은 두 해석과
상상 속 해석까지.
서로 틀렸다며 말다툼으로 끝나면 그나마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