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6일 만에 파리로 날라간 박 대통령
얼마전 다녀온 미국 기자회견에서 오바마는 이렇게 말했다.
"poor president park"
어떤 식으로 생각해도 답답한 사람이 되었다.
잦은 외유는 역설적으로 국내에서 그녀가 별로 필요하지 않은 사람임을 말해준다. 특히 주요 이슈가 언제나 그때 맞춰 터지는걸 보면 확실하다.
박근혜 대통령이 가진 스펙이 아직도 '박정희' 외엔 전혀 없다는 것도 참 대단하고 신기한 일이다.
그녀의 젊은 시절 자서전 제목대로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났어야 할 것을...
기자들의 질문도 야당과의 대화도 국민과의 소통도 못 하는 것은 정말 희대의 자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