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 삶

1986.4.30 김현

by 뿡빵삥뽕



어떤 경우에건 자살이 정당화될 수는 없다
그것은 싸움을 포기하는 거니까

살아서 별별 추한 꼴을 다 봐야 한다
그것이 삶이니까


행복한 책읽기 1986.4.30 _ 김현





매거진의 이전글16년 골든글러브 수상리스트와 내 맘대로 아카데미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