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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쓰의 단세포 일기
162 정신 못 차렸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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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빵삥뽕
Mar 1. 2016
졸업도 하고 직장도 다니면
일면식 없는 사람과 뭔가 진행할 땐 그것이 메신저라도
'용'
자는 붙이지 말자.
아마추어같은 건 둘째 치더라도
그게 사회인들끼리 적합한 말투인지 분간할 지각을 꼭 말해줘야하나...
요즘엔 가장 기본적인 '경우없음'을 너무 자주 마주친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정말
용
나오네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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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아마추어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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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빵삥뽕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라는 존재를 견디려면 그들의 영혼에 어느 정도 자비심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는 낮은 수준의 구체적인 고통이 따랐다. <고요의 바다에서> p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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