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와 국민을 인질 삼은 박근혜

316 양심은 진공상태

by 뿡빵삥뽕

靑 "檢, 대통령이 중대범죄 저지른 것처럼 주장…심히 유감"
변호인 "검찰 대통령 직접 조사 요청에 일체 응하지 않겠다"
박 대통령 변호인 "검찰 조사 거부…특검 대비"


부모의 단점만 물려받았다고 한 JP의 말.
정치인으로서는 물론 인간으로서도 최악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청와대에 처박혀서 특검을 기다리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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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거짓말
얼굴은 혐오의 온상
뇌는 까맣게 탄 마쉬멜로
생각은 배터리 방전된 원격조종

양심은 진공상태


한마디 해주고 싶다

박근혜씨밥세끼잘드시고계십니까




지금 상황은 자격도 안되는 쓰레기가 직위만 믿고
국가와 국민을 인질로 잡은 인질극과 다를 바가 없다.

국정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는 청와대 대변인의 말에 속이 뒤집힌다. 스스로가 소홀함의 대명사인 것을 모르고 있음이 확실하다.


자신이 위임받은 권력을 무기와 인질삼아 막다른 골목서 마구잡이로 휘두르고 있다. 한일군사협정이라던지 국무위원, 검찰 인사권과 행정부 사업까지. 개판으로 휘젓고 있는데 제왕적 대통령제에서는 법적으로 저 또라이의 머리 끄댕이를 싸잡고 바닥에 내팽개칠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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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의 계보를 잇는 박근혜
심지어 청출어람, 점입가경...



1년 4개월을 이대로 간다면
박근혜는 그야말로 국가를 상대로 한 인질범이다.



한마디 해주고 싶다

박근혜씨밥세끼잘드시고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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