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4 올바른 역사 교과서

시발 내 눈이 삐꾸냐

by 뿡빵삥뽕



미친개 눈에는 세상이 미쳐보이는 거고
세상은 미친개를 몽둥이로 다스린다



박근혜의 '올바른'은
우리의 세상에서는
'혼이 비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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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이 부리는 미친개들은
잡아서 먹지도 못한다

미친개들은 몽둥이로 때릴 때도
오염된 피가 튀기지 않도록
포대자루에 담아서 두들기는 법이다.



'대한민국 정부수립'이라는 1948년의 사진을 걸어두고
'대한민국 수립'이라는 제목을 붙여놓은 교과서는
미친개 태울 때 땔감으로 써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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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내 눈이 삐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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