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내 눈이 삐꾸냐
미친개 눈에는 세상이 미쳐보이는 거고
세상은 미친개를 몽둥이로 다스린다
박근혜의 '올바른'은
우리의 세상에서는
'혼이 비정상'이다.
미친년이 부리는 미친개들은
잡아서 먹지도 못한다
미친개들은 몽둥이로 때릴 때도
오염된 피가 튀기지 않도록
포대자루에 담아서 두들기는 법이다.
'대한민국 정부수립'이라는 1948년의 사진을 걸어두고
'대한민국 수립'이라는 제목을 붙여놓은 교과서는
미친개 태울 때 땔감으로 써야한다.
시발 내 눈이 삐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