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국민담화 전문,
부제는 "나의 무죄"

325, 또는 "때려서 미안"

by 뿡빵삥뽕



image_6189063401480406656568.jpg?type=w773



실시간으로 봤습니다.

결국 "나는 무죄", "내 손으로 못 관둔다"
두 문장으로 요약 가능한 자기 변명의 향연이었습니다.



박근혜의 발언은 세가지를 전제하고 들어야 합니다.

01 거짓말
02 자기 변명
03 유체이탈



무죄라는 변명은 역시 거짓말일겁니다
좋은 의도였다는 자기변명
남탓은 언제나 꼬리자르기로 통하는 유체이탈





오늘 박근혜의 3차 대국민 담화의 전문을 보건대
아래 빨간색을 입힌 부분을 세가지 전제를 인지하고
이해하면 됩니다.

"때려서 미안" 정도의 수준



청와대 18년 거주
잠적 18년
입문 98년
정치 18년차
18대 대통령



덧.

담화 말미 기자들의 질문 요구에

"질문은 거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