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4 경제가, 외교가 힘드니 어쩔 수 없다고 한다.
경제, 외교의 긴박한 상황을 그만 두고볼 수는 없으니
당분간은 안정을 목적으로
박근혜가 임명한 인사들을 통해서
행정부를 이끌어 갈 수밖에 없다는
여야 구분없이 의견을 내고 있는 토론을 보고 있는데
친일파, 유신독재, 5공, 김기춘이 떠오르면서
등골이 싸한 기분이 든다.
빨갱이들을 막아야 하니
먹고 살기 힘드니
넘어가자
무엇이 다른가
김무성 스스로 말했다
최순실을 모를 수가 없었다고
박영선이 말했다
자신도 정윤회를 봤었다고
그런데 정윤회를 모를 수 있냐고
손에 똥 묻히기 싫다고
개새끼가 싼 똥을 그대로 놔두면
자기 자식이 밝고 넘어지게 되어 있다
황교안과 내각을 그대로 두고
대선만 바라보면 안되는 이유다
결국 친일과 독재잔재를 청산 못한 괴로움을
가까운 우리 미래와 후손에게
아무렇지 않게 물려주는 꼴을 놔둬서는 안된다.
한번에 다 하기 힘드니 맛뵈기로 이거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