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반기문, 이영선, 정동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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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뿡빵삥뽕

01 반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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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은 공직에 있던 지난 50여년간
양심에 부끄러운 일이 없다고 당당히 밝혔다.

반기문은 근혜 그리스도를 넘어
반느님인가 보다

정치인이든 기업인이든 어떤 직업인이든
양심의 부끄러움을 갖지 못하는 사람은
말을 더할 필요없이 최악이다

당신의 상사든 부하든
양심의 부끄러움을 갖지 못한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보라
아... 그건 정말
신발 색이 그레이 색이다





02 이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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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하은주를 시작으로
고서에 나오는 여러 이야기를 보면

왕을 농락하고자 하는 실세들은
늘 술과 여색 등의 환락을 제공했다

오늘 몇몇 기사와 댓글들을 보니
그런 생각이 들었다


주사만으로 그렇게 무능한 대통령이 되긴 어려웠을걸


제공) 최순실





03 정동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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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을 앞둔 정동춘이
노승일 부장 해고를 노린 징계위원회를 열고
임원 2명을 직권으로 교체하려고 했다

남 베트남 측은 패전 하루 전까지도
장관 자리를 놓고 치열하게 아귀다툼을 했다고 한다

댐이 무너졌는데 옆집과 한뼘 땅을 두고
멱살잡이 하는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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