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문재인은 부르지 않고 뒤따라갔다
어떤 여자는 장례식장에서준비된 노파와 연기를 했지만오늘 대통령 문재인은차례를 마치고 나가는시민을 뒤따라갔다손을 잡고 안아주려고 그녀의 뒤를 따라갔다
직관적으로도 감동적인 장면이었지만이리 오라 부르지 않고 뒤를 따라간 대통령 문재인은우리가 찾는 민주주의의 원전이고 모범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