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디자인, Karol Gadz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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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는 독일 함부르크에서 활동하는 Karol Gadzala
이미지의 넘버링과 순서가 다른데 디자이너가 게시한 순서가 그러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라는 존재를 견디려면 그들의 영혼에 어느 정도 자비심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는 낮은 수준의 구체적인 고통이 따랐다. <고요의 바다에서> p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