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을려고 노력하지마
27살, 세계일주를 떠나기 전
내가 살아 온 인생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나는 매일 누구 눈치만 보고 살았던거지?"
"그 아이는 나를 좋아할까?"
정말 이 생각을 많이 했다.
"우리는 하루에 평균 몇명의 눈치를 보면서 살까?"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되어 중학생 고등학생이 될때까지
얼마나 많은 눈치를 보며 살았을까?
하지만 사회에 나가면 달라진다. 1분 1초가 눈치로 살아야하고 하루 8시간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어 행동해야한다. 모두들 그렇게 살고있지만 가끔
"왜이렇게 힘든걸까?"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사는 것..이건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들다.
친구들 모임을 가거나 사회생활을 하거나 '모두가 나를 좋아해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한다.
답은 당연 노다. 70살이 되어도 3명이 모이면 2명에서 1명을 헌담하는 세상이다.
그 이치를 알게되면 모두가 나를 좋아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너도 싫어하는 사람이 있듯 모두가 너를 좋아할 수 없어.
지금 나이 27살, 정말 너를 좋아하는 사람 3명이 있다면 넌
괜찮아. 많은 사람을 너의 편으로 만들려하지말고 너가 정성을
쏟고 싶은 상대가 있고 그 정성을 진심으로 보여준다면 그게 바로
긍정적인 인간관계야"
너의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 그 사람이 너를 발전시켜 줄꺼야.
나는 27년을 살면서 깨달은 것이 하나있다.
30분을 걸려서 샤워를 하고 20분 머리를 단장하고 또 다시, 30분이 걸려서 화장을 한다.
왜?
자기만족일까? 다른 사람들에게 이쁘게 보이고 싶어서 일까?
10명의 지인을 만난다면 그 중 1명이 너의 노력을 알아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너에게 관심이 없을 것이다. 그러니 너를 위한 삶을
살아야해.
#사랑받을려고노력하지마
괜찮아, 넌 지금 충분히 사랑받고있어.
#모두가 너를 좋아하진 않을꺼야
괜찮아, 너도 누군가를 미워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