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조가 있는 풍경
산수유
by
정유지
Jul 18. 2023
산수유
겨우내 목말라서 어떻게 참았을까
상큼함 퍼올리다 시원히 뚫은 산길
세상을 다 물들이듯
노란 깃발 흔든다
-정유지-
32
댓글
3
댓글
3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정유지
소속
국제펜한국본부이사
직업
시인
정유지 시인은 <오늘의 창>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팔로워
27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꽃가루
수박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