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2024.2.8
고삐 풀린 거센 파도 코뚜레 꿰어 당겨 순순히 무릎 꿇고 속내 키운 뼈대 하나 눈물이 사리로 앉아 도란도란 껴안는다 박홍재 시인..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240208.22016001199
정유지 시인은 <오늘의 창>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