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줄
경남정보대 센텀캠퍼스 북카페 나를 버리면
끈 하나가 생긴다
-정유지
오늘의 창은 “끈”입니다.
“성공하려면 의지할 만한 사람들을 가져야 한다.
그 힘은 끈 곧 연줄에서 비롯된다.”
가장 힘든 시기일수록 함께 고통을 나누며 시련을 극복하려는 의지할 만한 사람들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 런지요.
학연, 지연 보다 더 큰 네트워크는 큰 목표를 위해 함께 의기투합한 관계입니다.
정말 그런 관계가 존재할까요?
내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강력한 파워 프렌드라 할 수 있습니다.
성공의 자산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끈입니다.
나를 먼저 버리고 상대방을 챙겨주면 끈 하나가 생깁니다.
최근 선공후사의 정신으로 불출마를 선언한 모 정치인이 있었습니다. 나를 버리면 많은 이들의 존경과 찬사가 뒤따른다는 말처럼, 다른 이에게 길을 터준 아름다운 모습은 아직도 회자되고 있습니다.
인연의 소중한 끈을 총총히 엮어가는 삶을 꿈꿔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