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놓다
출처: pixabay역경 속에 피어나는 너는
희망이다
그 희망을 밀어올리는 밑천은
깡에서 비롯된다
-정유지
오늘의 창은 “깡”입니다.
깡다구라는 말은 생각만 갖고 있다고 저절로 생겨나는 것이 아닙니다.
때때로 밀어붙이고, 밀어올리는 파워가 곧 깡입니다.
깡은 실패를 두려워않는 불굴의 투지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옳다고 믿으면 소신 있게 추진력을 발휘하는 리더십 역시 깡입니다.
한편 많은 깡 중에서 카드 깡은 해서는 안 될 일이지요.
역경 속에서 피어나는 희망의 꽃은 누구나 염원하는 꽃입니다.
자신감을 갖고 저돌적으로 밀어붙이는 내 안의 깡다구를 꺼냅니다.
실천의 깡다구를 만들어 민들레 홑씨처럼 날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