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묵묵부답
by
고대현
Sep 11. 2024
무의도식 그리고 사색은 단어부터 의미까지 다르다. - 측근은 사물을 바라보고 분간하는 것보다 격노한다.
keyword
답변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고대현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
팔로워
1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수용
뇌성벽력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