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거미줄
by
고대현
Sep 12. 2024
방금 거미는 추락했다. 폐물은 여전히 빌붙은 상태로 목숨을 부지한다.
keyword
곤충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고대현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
팔로워
1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나체
휴식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