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항에 존재하는 물고기를 주시하지 않으면 물고기가 어항 밖으로 나갈 시도를 할까? 혹은 구태여 주시한다면? 피차 방식을 각각 시전을 하더라도 물고기가 그 곳을 벗어나지 않는다면? 물고기에게 충성심이 있다고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까? 과연? 인간이 물고기에게? 어항 내에 있는 물고기에게? 국한을 해서 의미를 부여한다면? 흥미롭나? 가치가 있을까? 의미가 있을까?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