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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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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현
Sep 13. 2024
국외자의 안락함을 제쳐두는 것은 중대한 범죄다. 그러한 의미에서 나는 우매하다고 표현을 할 수 밖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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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현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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