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열쇠로 해체한 자물쇠
by
고대현
Sep 19. 2024
채찍에 살갗이 찢어진 기억이 흐릿하다.
keyword
인간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고대현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
팔로워
1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소비
기대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