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30일

by 고대현

21. 미쳤다, 역대급, 지렸다 등 한정적인 단어 표현 수준.


22. 노랗고 커다란 달이 떠 있는 밤, 아니 순간.


23. 물리적인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어도 가까이 있는 상태에서 대화를 하는 것 처럼 할 수 있는 것 - 메시지


24. 인간들이 모여서 수다를 떤다. 아마도 권태로움을 느끼는 것 같다.


25. 읽히지 않는 책을 읽는다는 것, 읽는 척을 한다는 표현이 더 옳음에 가깝지 않을까?! 옳음에 가깝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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