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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삽하다
새벽
by
고대현
Nov 1. 2024
동생은 늦게 귀가를 했다. 나는 생시의 상태다. 소음이 들린다. 인기척이 느껴진다. 불안함이 엄습한다. 숨을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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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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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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