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난삽하다
절규
by
고대현
Nov 10. 2024
부정을 쏟아내서 나아졌으면 나는 뛰어난 인간이었겠지. 그것도 진작에.
keyword
자책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고대현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
팔로워
1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호소하다
옆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