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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삽하다
회고
by
고대현
Nov 21. 2024
이대로 밀려나면 무엇이 가장 아쉬울까? 당장 떠오르는 것은 민폐만 끼쳤던 나 자신의 모습이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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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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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현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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