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노가다

by 고대현

친부는 잡부다. 나는 잡부가 아니다. 머지않아 나도 잡부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친부의 가르침을 받아들이는 것이 옳지 않을까? 친부는 잡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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