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방
by
고대현
Jul 16. 2024
숨을 죽이고 무언가을 노린다. 상대방의 기척이 느껴지지 않는 순간 느끼는 해방감은 일종의 쾌락을 선사한다.
keyword
월세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고대현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
팔로워
1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우천
도심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