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독일인이 이렇게 말했다. 여자가 벗고 다니는 것은 유혹이 아니라 건강함의 표현이라고. 그렇다면 남자가 벗고 다니는 것은 무슨 표현일까? 허세? 아니면 광증?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