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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현
Jul 17. 2024
나는 그저 가만히 있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가 나를 향하고 있었고 거대한 크기가 무서워서 자리를 뜰 수 밖에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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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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