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휠체어를 탑승한 상태로 내 집 문 턱을 간신히 넘었는데 직후 자빠져서 훨체어는 망가지고 나는 쓰러자고 말았다! 주변에는 인간은 당장 보이지는 않았고 개인지 고양이인지 정확하지는 않지만 부르짖는 혹은 울부짖는 소리가 간간히 들릴 뿐이다.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