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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삽하다
견해
by
고대현
May 6. 2025
냉장고가 비었다! 나는 외친다. 그러한 사실은 중요하지 않다고- 직후 나는 물어뜯긴다. 마치 내가 냉장고에 들어가는 것이 마땅한 음식이 된 것 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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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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