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식하다고 착각하는 어떤 인간이 길거리에 떠도는 개한테 말한다. - 멍멍아 강아지야 개의 새끼야 너는 길거리에서 떠돌아 다니고 있구나 불쌍하구나! 그런데 말이다. 개는 인간의 언어를 이해할 수 없지 않을까: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