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난장판이다. 총탄이 빗발치는 상황이다. 나는 만발의 준비를 마쳤다. 칼집에는 칼이 있고 전투복을 제대로 착용을 했으며 명찰과 방탄과 총탄이 넉넉하게 구비하고 있는 상황이며 극단을 가정하여 응급치료를 할 수 있는 물건도 가볍게 챙긴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적군이여 누구든지 내게 오라••• 잠시만, 그런데 총기를 어디에 두고 나왔더라?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