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 다르지 않은 방식으로 식사를 하고 있었다 혹은 식사를 하려고 준비하고 있었다 와중에 지인이 등장했다 식사를 멈추고 지인을 마중하러 나갔다가 지인과 동행한 상태로 식사 자리를 향해서 시선을 던지고 있었다 직후 지인이 의아함을 느낀 듯 뭐라고 발언을 했는데 발언의 내용이 무엇인고 자세히 풀어보니 이러한 내용이더라- [이보게! 자네는 대체 왜 구.석.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가? 이리 나오게! 중앙으로 나오라니까!]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