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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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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현
Nov 2. 2025
어떤 인간이 즉 혹자가 귀찮게 하더라도 내버려두기 일종의 방치. 그사람은대단히소중한사람이므로혹은저버릴수없는인간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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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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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현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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