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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삽하다
괴리
by
고대현
Nov 5. 2025
T가 용기내어 어느 집 문을 두드렸을 때, 문이 서서히 T로부터 멀어지더니 이내 폭삭 주저앉았다. T는 그 자리에 주저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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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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