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9

by 고대현

어떤 여자가 본인을 경멸하면 본인도 상대를(어떤여자) 경멸했는데 이러한 과정과 결과를 반복하다 보니 어떤 여자든 본인을 업신여기기 시작했고(지인한정) 어떤 여자든 본인도 괄시를 했더니 궁극적으로 내 곁에는 어떤 여자도 남아있지를 않았다. 이러한 현실(현상)을 깨닫고 존중하고 존경하기로 있는 그대로 수용하기로 천시하지 않기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여자가 다가오면 본인에게 과거의 악습(버릇)이 발동되어 똑같은 실수를 반복해서 괄시를 했더니 상대도 멸시로 응수를 하더라. 빌어먹을. 반복의 반복의 반복의 반복의 반복의 반복의 반복의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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