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직한 노예란 양 손이 없어야한다. 반항의 씨앗을 애초에 심지 않기로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비교적 영악한 주인은 노예를 영입하기 이전에 양 손을 제거해달라고 특정 인간에게 부탁을 하거나 하는데 여의치 않은 경우는 직접 노예의 양 손을 쳐낸다.
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