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by
고대현
Dec 22. 2025
근래 본인은 어쩌면 야곱처럼 씨름을 했다. 상대는 천사가 아니라 나무인데 이길 수 없다는 현상을 깨닫고 뒷걸음질을 쳤다. 의미가 없었던 대결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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