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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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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현
Aug 1. 2024
특정 상대를 웃기기 위해서 여러가지 가면을 쓰고 벗었는데 결국 상대방이 웃음을 보이게 된다면 웃는 모습을 뒤로 한 채 자리를 박차고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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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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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거주 / 93년생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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